• 여행지;생태식물원
    양구지역은 식물상이 풍부한 북방계 식물의 남한계선을 연결하는 금강산과 설악산의 인근에 위치하여 중부 이남 지역과 다른식물상을 나타내며 양구 지역에서만 분포하는 개느삼, 당버들 등의 특산식물이 보고되고 있어 식물지리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양구 대암산 중심의 인근 지역은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고층 습원으로 희귀 및 멸종 위기 식물과 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곳으로 생태관광, 자연환경 교육 자원으로서 그 가치가 높다. 양구에서는 고층 습원지역(용늪)을 포함한 대암산, 대우산, 백석산, 사명산 그리고 DMZ와 민통선지역의 자연생태와 식물자원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코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20분, 16KM

  • 여행지;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는 양구 동북방 27㎞,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1㎞ 남쪽지점 해안분지를 이루고 있는 가칠봉의 능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양구통일관에서 7.2km 거리에 있다. 1987년 12월 12일 전경련회장단이 육군 제1862부대를 방문하여 안보교육관의 건립을 제의하였고 이듬해인 1988년 5월 31일 1억2천5백만원을 부대에 기탁함으로써 같은해 12월 16일 을지전망대를 건립하게 되었다. 이 전망대는 높이 10m, 건평 98평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 건물로 완공이후 군부대의 허가를 받아 출입하던 것을 1998년 2월부터 관광객들이 당일 출입하게 되었으며, 양구군에서는 군작전도로로 이용하던 전망대까지의 7km 도로를 같은해 5월, 30여억원을 투자하여 확포장공사를 완료하였다. 날씨가 좋으면 금강산 비로봉외 4개의 봉우리(차일봉, 월출봉, 미륵봉, 일출봉)를 볼 수 있는 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안보교육장으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50분, 36KM

  • 여행지;양구통일관
    양구 통일관은 민통선 최북단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통일에 대비하여 국민에게 북한실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통일의지를 고취시키는 등 통일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4땅굴 앞 5km 지점에 펀치볼분지 북단에 건립되어 지난 1996년 개관되었다. 통일관의 시설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농특산물 판매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승용차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통일관의 시설은 제1전시실, 제2전시실, 농특산물 판매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승용차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양구군에서 직영하는 양구통일관에는 북한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생활용품, 수출품과 사진 등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에서는 농특산물과 북한산 물품, 관광기념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인근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4개의 땅굴중 유일하게 땅굴내부를 관람할수 있는 전동차를 운행하는 제4땅굴과 국내전망대중 최북단에 위치한 을지전망대,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9개 양구지역 전투를 재조명 하기 위해 건립한 전쟁기념관이 있으며, 양구 통일관에서는 제4땅굴, 을지전망대, 전쟁기념관의 출입에 관한 업무도 처리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40분, 30KM

  • 여행지;파로호
    파로호는 1938년 일제가 대륙침략을 위한 군수산업 목적에 따라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에 세운 화천수력발전소 건설로 생긴 인공호수로 1943년에 준공되었다. 6.25 전쟁 기간 중 국군이 중공군의 대공세를 무찌른 것을 기념하여 이승만 대통령이 '파로호'라는 친필 휘호를 내린데서 그 이름이 비롯되었 다. 한국전쟁 전에는 북한 치하에 있다가 전쟁후 수복되었으며 발전시설 용량은 10만5,000kw, 잉어, 붕어 등 각종 담수어가 풍부해 전국 제1의 낚시터로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다. 1955년에는 파로호 주변 에 이승만 대통령 별장이 세워져 종종 찾았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이 일대에는 1987년 평화의 댐 축조를 위한 퇴수시 호수 바닥이 드러나면서 고인돌이 발견된 것을 비롯하여, 상무룡리에서는 10만년 전 구석기인들이 사용했던 선사유물 4,000여 점이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 함춘벌의 신석기 고인돌군 20기 등 파로호는 신.구석기 유물이 그대로 잘 보존된 지역이다. 최근에 파로호주변에서는 천연기념물 원앙새의 집단서식지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 5분, 1.5KM

  • 여행지;사명산
    사명산은 해발이 1,198m이며 양구,화천,춘천일대와 멀리 인제군 4개 고을을 조망할 수 있다는 데서 사명산이란 이름이 연유한다. 춘천에서 배후령을 넘어 추곡약수를 지나면 사명산 산행기점인 웅진리에 소재하고 있는 선정사가 반긴다. 계곡의 등산로를 따라 2시간 정도 오르면 파로호 가 보이는 주능선에 닿고 거기서 계속 올라가면 널찍한 평지를 이룬 정상이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파로호와 멀리 설악산, 점봉산 등이 보인다. 소양호 물줄기와 청평사가 있는 오봉산도 보인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이다. 설경 또한 아름다워 겨울산행도 매우 적합한 곳이다. 이 산의 정상에는 두개의 커다란 돌이 대문같이 서 있는 문바위가 있고 여기서 더 올가면 여러 겹의 바위가 겹쳐 있는 첩바위가 있다. 이 산은 임진왜란 당시 이 고장 사람들이 침략해 온 왜군에 대항해 싸운 전장이기도 하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두타연
    두타연은 민간인통제구역으로 50여년간 출입이 통제되는 관계로 원시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DMZ생태계의 보고로서 사계절 다채롭게 변화하는 천혜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생태,안보체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높이 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아래 형성된 두타연은 20m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 듯 하고 동쪽 안벽에는 3평정도의 굴이 있는데 바닥에는 머리빗과 말구박이 반석위에 찍혀있다.
    ○ 이용방법
    - 안내소에서 출입신청서, 서약서 작성 후 신분증과 함께 제출
    - 태그(위치추적목걸이) 착용 후 출입
    - 관광종료 시 안내소에 태그반납(분실시 22,000원 징수)
    - 안내소 현황 : 평화누리길 비득안내소(동면), 이목정안내소(방산면)
    - 도보 또는 자전거 가능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25분, 18KM

  • 여행지;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우리 국토의 정중앙인 강원도 양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토는 헌법 제3조에 의하면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 정의에 따라 동서남북 네개의 극지점을 정할 수 있고 그 극지점에서 사각형을 그렸을 때, 바로 이곳 강원도 양구군 도촌리가 우리 국토의 정중앙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토의 정중앙인 양구는 또한 청정지역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이러한 청정지역에서 보는 밤하늘의 세계는 우리나라 어느 곳 보다도 환상적입니다. 또한 우리 국토의 정중앙에서 하늘을 본다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 되겠습니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80cm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여러 대의 망원경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2층의 체험전시공간에서는 국내 어느 과학관에서도 볼 수 없는 최신의 천문학 내용들을 접해볼 수 있습니다. 56석 규모의 천체투영실은 디지털 천체투영기를 이용해 환상적인 과학 영상물을 보거나 가상의 밤하늘을 보며 별자리를 공부해볼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 10분, 7KM

  • 여행지;광치계곡
    광치검문소 위쪽으로 왼쪽 구도로를 따라 나타나는 계곡을 광치계곡이라고 하는데 대암산으로 이어져 계곡이 깊고 수량이 많아 경관이 수려하여 마을관리휴양지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민박집이 있어 숙박이 가능할 뿐아니라 관광농원도 있고 잉어, 송어를 이용한 민물회와 매운탕도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외지에서도 가족단위로 몰려와 피서를 즐기는 인파가 골짜기를 가득 메우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차량20분, 11KM

  • 여행지;박수근 미술관
    우리고장 출신인 박수근화백은 과감한 생략과 단순한 구도, 투박한 질감이 느껴지는 마티에르기법을 통해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서민화가로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잘 알려진 세계적인 화가이며, 양구군에서는 1990년 10월 양구읍 비봉산기슭에 박수근화백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을 건립한 바 있다. 2001년 10월 박수근화백 생가터에 200여평 규모로 건립된 박수근미술관은 작가의 예술관과 인생관을 기리는 동시에 지역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박수근 선생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은 작가의 손길이 담겨있는 유품과 스케치, 드로잉과 같은 습작, 판화, 삽화 등 여러 유작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선별하여 상설 전시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차량5분, 2.3KM